little talk about my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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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하루 멀어져 간다
내뿜은 담배연기처럼
작기만한 내 기억속에
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
점점 더 멀어져 간다
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
비어가는 내 가슴속엔
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
twitter.com/iamblumine
:
진눈깨비
3월 9일 봄을 기다리는 시점인데 오후 내내 내리던 비가 진눈깨비가 되어 온 거리가 난장판이다
— 1 year a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