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tle talk about my....

Ask   Submit   또 하루 멀어져 간다
내뿜은 담배연기처럼
작기만한 내 기억속에
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

점점 더 멀어져 간다
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
비어가는 내 가슴속엔
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

twitter.com/iamblumine:

    그때 희진이는 돈을 쥐었다.
아빠도 내심 돈을 쥐길 바랬지..ㅋㅋㅋ
연필도 쥐었지만 돈을 더 움켜쥐고 사진도 찍고.

    그때 희진이는 돈을 쥐었다.

    아빠도 내심 돈을 쥐길 바랬지..ㅋㅋㅋ

    연필도 쥐었지만 돈을 더 움켜쥐고 사진도 찍고.

    — 1 year a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