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tle talk about my....

Ask   Submit   또 하루 멀어져 간다
내뿜은 담배연기처럼
작기만한 내 기억속에
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

점점 더 멀어져 간다
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
비어가는 내 가슴속엔
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

twitter.com/iamblumine:

    오는 3월 14일은 우진이 돌
희진이도 따로 돌잔치를 하지는 않고 그냥 집에서 친지분들 모셔다가 간단하게 치뤘는데 우진이는 더 간소하게 할 예정이다.
13일날은 외가댁과 식사하는것으로 갈음하고, 14일은 할머니, 할아버지와 이모할머니, 이모할아버지들과 함께 집에서 하기로 했다.
희진이 돌잔치 사진이 벌써…2004년 12월 사진이니 벌써 만 5년이 지난 옛 일이다.
돌잔치 끝나고 희진이가 많이 앓아서 얼굴이 반쪽이 되었다고 그때 기록을 해놨더군.
돌 무렵 아이들이 많이들 힘들고 아프다는데 우진이는 아직 쌩쌩하다. 다행..
계속 건강하기를.

    오는 3월 14일은 우진이 돌

    희진이도 따로 돌잔치를 하지는 않고 그냥 집에서 친지분들 모셔다가 간단하게 치뤘는데 우진이는 더 간소하게 할 예정이다.

    13일날은 외가댁과 식사하는것으로 갈음하고, 14일은 할머니, 할아버지와 이모할머니, 이모할아버지들과 함께 집에서 하기로 했다.

    희진이 돌잔치 사진이 벌써…2004년 12월 사진이니 벌써 만 5년이 지난 옛 일이다.

    돌잔치 끝나고 희진이가 많이 앓아서 얼굴이 반쪽이 되었다고 그때 기록을 해놨더군.

    돌 무렵 아이들이 많이들 힘들고 아프다는데 우진이는 아직 쌩쌩하다. 다행..

    계속 건강하기를.

    — 1 year a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