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러고 보니 나나 집사람이나 저 버커루 바지가 몇벌 있는데
이젠 체형이 달라져 나는 간신히 입는 상태..
와이프는 출산 후 완전히 입는 것을 포기한 상태.
다시 입을 수 있는 몸이 되어야 할텐데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