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tle talk about my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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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하루 멀어져 간다
내뿜은 담배연기처럼
작기만한 내 기억속에
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
점점 더 멀어져 간다
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
비어가는 내 가슴속엔
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
twitter.com/iamblumine
:
집사람의 결혼전 모습은 지금 봐도 기분좋고 설래인다..
지금은 아줌마가 되어버렸는데…
너나 나나 그때로 돌아갈 수 없는거니???? 운동좀 해야겠다..
— 1 year a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