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tle talk about my....

Ask   Submit   또 하루 멀어져 간다
내뿜은 담배연기처럼
작기만한 내 기억속에
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

점점 더 멀어져 간다
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
비어가는 내 가슴속엔
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

twitter.com/iamblumine:

    잠이 안오니 지난 기억들만 들춘다.

지난 6월 직장 선후배들과 오대산을 갔다.
물론 밤에는 진탕 술 펐고…

그로부터 한 6~7개월만에 나포함해서 세명이 회사를 옮겼고 최고 고참이신 상무님은 현직에서 물러나셨다.

저 멀리 보이는 산은 지금도 그대로일텐데 그 산을 다녀온 우리들에겐 큰 변화들이 출렁인다…

    잠이 안오니 지난 기억들만 들춘다.

    지난 6월 직장 선후배들과 오대산을 갔다. 물론 밤에는 진탕 술 펐고…

    그로부터 한 6~7개월만에 나포함해서 세명이 회사를 옮겼고 최고 고참이신 상무님은 현직에서 물러나셨다.

    저 멀리 보이는 산은 지금도 그대로일텐데 그 산을 다녀온 우리들에겐 큰 변화들이 출렁인다…

    — 2 years a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