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tle talk about my....

Ask   Submit   또 하루 멀어져 간다
내뿜은 담배연기처럼
작기만한 내 기억속에
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

점점 더 멀어져 간다
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
비어가는 내 가슴속엔
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

twitter.com/iamblumine:

    나만 그런게 아니었어!!! →

    진짜 아이들 무지 싫어라…하고 나이차 많이 나는 사촌동생들..옆집 아이..친척 꼬마..조카..

    정말 끔찍이 아이들 싫어서 오로지 그 이유로 결혼 안할래 라는 생각도 잠깐 했더랬는데

    나만 그런게 아니었네.

    — 2 years a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