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tle talk about my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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또 하루 멀어져 간다
내뿜은 담배연기처럼
작기만한 내 기억속에
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
점점 더 멀어져 간다
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
비어가는 내 가슴속엔
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
twitter.com/iamblumine
:
3월의 첫 출근
학생들도 개학하고..연휴가 끝난 첫날이라 그런지 출근길이 무척 붐볐다.
그래도 내일 첫아이 입학식이랍시고 하루 또 쉬니 이 또한 좋지 아니한가..
— 1 year a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