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tle talk about my....

Ask   Submit   또 하루 멀어져 간다
내뿜은 담배연기처럼
작기만한 내 기억속에
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

점점 더 멀어져 간다
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
비어가는 내 가슴속엔
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

twitter.com/iamblumine:

    오늘 낮 몇가지 쇼핑할게 있어서 백화점엘 갔다. 잠시 요기하느라 자리잡고 앉아서 막내녀석 시점과 같은 높이로 사진을 찍어봤다. 찍고보니 상당히 큰 아이처럼 보인다. 위에서 내려다만 보다가 같은 눈높이로 보니 달리 보이네

    오늘 낮 몇가지 쇼핑할게 있어서 백화점엘 갔다. 잠시 요기하느라 자리잡고 앉아서 막내녀석 시점과 같은 높이로 사진을 찍어봤다. 찍고보니 상당히 큰 아이처럼 보인다. 위에서 내려다만 보다가 같은 눈높이로 보니 달리 보이네

    — 2 years a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