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tle talk about my....

Ask   Submit   또 하루 멀어져 간다
내뿜은 담배연기처럼
작기만한 내 기억속에
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

점점 더 멀어져 간다
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
비어가는 내 가슴속엔
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

twitter.com/iamblumine:

    아이가 하는 얘기를 마음을 크게 열고 들어야하는데 만사가 귀찮을땐 못그런다.
엉뚱한 애들 얘기라고 치부해버리기도 하고..
이젠 학교 다닐만큼 자란 아이. 좀 더 존중을..

    아이가 하는 얘기를 마음을 크게 열고 들어야하는데 만사가 귀찮을땐 못그런다.

    엉뚱한 애들 얘기라고 치부해버리기도 하고..

    이젠 학교 다닐만큼 자란 아이. 좀 더 존중을..

    — 1 year a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