며칠 연달아 쉬게되면 잠을 이루지 못한다.
직장생활 시작하면서 생긴 버릇이고, 격주로 주5일 근무를 하면서부터 확실히 몸에 굳은 생활패턴이다.
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주변에 젋은 친구들도 많이 그런다.
단지 나 정도 나이가 되면 다시 평범하게 돌아가는데 난 아직 젊은 줄 아는게 문제다.
난 아직도 연휴만 오면 이처럼 밤을 지새운다… 꼬박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