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tle talk about my....

Ask   Submit   또 하루 멀어져 간다
내뿜은 담배연기처럼
작기만한 내 기억속에
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

점점 더 멀어져 간다
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
비어가는 내 가슴속엔
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

twitter.com/iamblumine:

    연휴 아침에..

    며칠 연달아 쉬게되면 잠을 이루지 못한다.

    직장생활 시작하면서 생긴 버릇이고, 격주로 주5일 근무를 하면서부터 확실히 몸에 굳은 생활패턴이다.

    나만 그런줄 알았는데 주변에 젋은 친구들도 많이 그런다.

    단지 나 정도 나이가 되면 다시 평범하게 돌아가는데 난 아직 젊은 줄 아는게 문제다.

    난 아직도 연휴만 오면 이처럼 밤을 지새운다…    꼬박.

    — 2 years a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