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tle talk about my....

Ask   Submit   또 하루 멀어져 간다
내뿜은 담배연기처럼
작기만한 내 기억속에
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

점점 더 멀어져 간다
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
비어가는 내 가슴속엔
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

twitter.com/iamblumine:

    3월이면 학부형

    3월이면 나도 학부형.

    부쩍 나이를 먹어간 느낌이 난다.

    또 진급도 했다.

   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가 되진 않았지만 지난 2월에 있었던 promotion presentation & interview의 결과가 대략 나왔단다..

    차장이다.

    너무 고참이 되어가고 나이도 먹어간다. 뭘 했는지도 모르고 지내온 내 인생이 이렇듯 흘러가고 있다. 

    — 1 year a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