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ittle talk about my....

Ask   Submit   또 하루 멀어져 간다
내뿜은 담배연기처럼
작기만한 내 기억속에
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

점점 더 멀어져 간다
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
비어가는 내 가슴속엔
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

twitter.com/iamblumine:

    이사가고 싶다.

여기 이사온지….2006년 2월에 입주하였으니 벌써 만5년이 되었다.
그냥 저냥 그다지 맘에 들지 않아도 살만했는데
사무실과 너무 멀고 중앙선을 타야하는게 가장 큰 단점.
희진이 학교도 평범한 공립초등학교로 옮기고 싶은데 여기서 다니다가 옮기기엔 좀 그렇고
이사가면서 옮기는게 가장 나을듯.

서강대교 들어가는 길에 있는 광흥창역 인근, 그리고 홍대뒤편 와우산공원 아래자락에 있는 아파트가 그냥저냥 괜찮은듯.
여기 이사올때 새집이라 많이 설레였는데 5년 살다보니 많이 무덤덤해지네.
그때 새집에다가 또 처음 와 살게된 동네랍시고 아파트 사진도 찍어둔게 있었네!

    이사가고 싶다.

    여기 이사온지….2006년 2월에 입주하였으니 벌써 만5년이 되었다.

    그냥 저냥 그다지 맘에 들지 않아도 살만했는데

    사무실과 너무 멀고 중앙선을 타야하는게 가장 큰 단점.

    희진이 학교도 평범한 공립초등학교로 옮기고 싶은데 여기서 다니다가 옮기기엔 좀 그렇고

    이사가면서 옮기는게 가장 나을듯.

    서강대교 들어가는 길에 있는 광흥창역 인근, 그리고 홍대뒤편 와우산공원 아래자락에 있는 아파트가 그냥저냥 괜찮은듯.

    여기 이사올때 새집이라 많이 설레였는데 5년 살다보니 많이 무덤덤해지네.

    그때 새집에다가 또 처음 와 살게된 동네랍시고 아파트 사진도 찍어둔게 있었네!

    — 1 year ago