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사가고 싶다.
여기 이사온지….2006년 2월에 입주하였으니 벌써 만5년이 되었다.
그냥 저냥 그다지 맘에 들지 않아도 살만했는데
사무실과 너무 멀고 중앙선을 타야하는게 가장 큰 단점.
희진이 학교도 평범한 공립초등학교로 옮기고 싶은데 여기서 다니다가 옮기기엔 좀 그렇고
이사가면서 옮기는게 가장 나을듯.
서강대교 들어가는 길에 있는 광흥창역 인근, 그리고 홍대뒤편 와우산공원 아래자락에 있는 아파트가 그냥저냥 괜찮은듯.
여기 이사올때 새집이라 많이 설레였는데 5년 살다보니 많이 무덤덤해지네.
그때 새집에다가 또 처음 와 살게된 동네랍시고 아파트 사진도 찍어둔게 있었네!